Fighting in the Car
Joe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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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hting in the Car

Joe P

One day is all I really want
Your morning breath mixed with the sun
We'll bank on overnight success
Wake up millionaires in bed
Someday, that's all I really want


One minute left until I hit
I think of you and wonder if
You see me all the way down there
As I fall out of the air
One second left until I hit


I've been hiding in my skin
And learning how to live in my head
Come cut out my heart
We'll go driving in the dark
And start fighting in the car again


The inmate loves the prison guard
The one who feeds him through the bars
No light could ever reach his cell
No day or night, no one can tell
So he paints the ceiling full of stars


I've been hiding in my skin
And learning how to live in my head
Come cut out my heart
We'll go driving in the dark
And start fighting in the car again


Yeah


Laugh while we set the house on fire
I ran back in to save your smile


I asked, "How did you always picture it?"
You said, "Baby, it all looked just like this"


Just like this


I've been hiding in my skin
And learning how to live in my head
Come cut out my heart
We'll go driving in the dark
And start fighting in the car again
And again, and again, and again


Again
Again


0:41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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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PM 5:02

썸 → 연인 HL 드림으로 DCEU 드라마 <타이탄> 기반 딕 그레이슨 천사님을 모십니다.

오너에 대하여
¹ 오너는 성인 여성이며, 서사가 있는 이입형 드림주가 있습니다. 평소에는 오너 = 드림주로 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² 9-6로 일을 하는, 적당히 바쁘고, 적당히 여유 있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중입니다. 때문에 평일에는 오후 5시 이후, 그리고 주말에 특히 활발한 편이에요.

접속률의 경우 안정적으로, 꾸준히 만날 수 있는 쪽을 선호합니다. 저의 경우 하루 이상 자리를 완전히 비울 일이 드물 것 같으며, 자주 오실 수 있다면 자주 오실 수 있는 만큼 뵙고 싶어요.

대화 방식 및 장소
¹ 대화체 및 괄호체 역극 위주. 괄호 역극시에는 행동 및 심리 묘사를 곁들인 중단문~중장문의 종결형 괄호체를 사용합니다. 트웨터 멘션으로는 보통 2, 3개 정도의 길이인 편이지만, 상황 및 오실 분의 성향에 따라 유동적으로 줄거나 늘기도 합니다.

² 대화 장소는 트위터 일대일 계정, 혹은 비트윈 등에서 나누고 싶어요. 서로의 취향에 관한 대화 및 일상적인 얘기도 편하고 자유롭게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이때의 캐입은 편하신 대로 완캐입에서부터 반캐입까지 가리지 않습니다.

³ 맞춤법은 현재 저도 맞춤법 검사기를 따로 돌리지 않았으므로, 적당히 비슷한 수준으로 맞춰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물결 및 하이픈 지양, 말줄임표 3/6, 4/7 정도만 확실히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⁴ 수위는 끝까지 갈 수 있고, 서사상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흘러갈 경우 그쪽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다만 이는 필수 사항이 아니며 조율 가능해요. 별개로 드라마 자체가 청불 작품인 만큼 오실 분도 반드시 성인이시길 바라요.

⁵ 기왕이면 오래 뵙고 싶지만, 서로 알아갈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해요. 그러니 처음부터 장기적인 관계를 상정하기 부담스러우실 경우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들러주신 후, 한두 달 정도 맞춰본 후 천사님의 의향이나 상황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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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PM 4:38

새에 대하여.
Gang member? Con man? Police? Or⋯⋯.

블러드헤이븐을 지키는 형사이자 도시의 수호자인 나이트윙.

기본적으로 시즌 4 이후, 드라마상 모든 사건들이 종결된 후 블러드헤이븐에 정착하게 된 시점이라고 생각해주세요.

그의 다정하고 어른스럽지만 인내심이 그리 많진 않은 모습, 자기 자신뿐 아니라 타인까지 '책임감'이라는 이름 하에 통제하고자 하는 성향, 침착한 수사관인 동시에 지나칠 정도로 강한 보호 욕구와 충동을 중심에 놓곤 합니다.

딕 그레이슨이라는 캐릭터를 좋아하는 만큼 이외에도 평소 딕에 대해서 정말 많이 생각하고, 또 트위터에 자주 적는 편이에요. 드라마와 코믹스를 주기적으로 다시 보며 떠오르는 감상을 적기도 하고요. 하지만 제 캐해석만을 강요할 마음은 전혀 없으며, 오실 분의 해석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다만 혹시라도 캐해석 방향성에 대해 더 상세한 대화를 나눠보고 싶으실 경우 편하게 언질해 주세요!

아래 버튼을 누르면 딕 그레이슨에 대한 개인 해석 백업으로 이어집니다. 편하게 보고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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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PM 4:10

섬에 대하여.
Suspect? Civilian? Cape? Or⋯⋯.

시어리 아일Theory Isle, 23세.
시스젠더 여성. 162cm, 마른 체형.
검은 머리, 갈색 눈동자. 동양계.

블러드헤이븐 대학BLU의 휴학생이자 현재 블랙마스크 갱단과 연계된 곳 다수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중이며, 내심 속으로 딕 그레이슨 또한 갱단원일 거라 오해하고 있는 여자이자 그의 조사 대상입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면 보다 자세한 프로필로 이어집니다. 들러주시기 전에 한 번은 꼭 읽어봐 주세요.

딕이 조사 중인 사건에 대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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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PM 2:46

새, 그리고 섬에 대하여.
The Bird and The Island

여러 곳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는 시어리는 (나이트윙으로서) 조사를 하기 위해 잠입 수사 중인 딕과 우연찮게 동선이 겹치게 됩니다.

시어리가 블랙마스크의 조직이 운용 중인 돈세탁용 가게 총 5군데 중 3곳에 고용되어있는 이유는 (딕이 의심하는 이유 그대로) '갱단에 고용될 만한 프로파일'이기 때문. 처음 우연히 카페에 취직한 이래 매니저 및 조직원이 시어리를 '쓸만하다' 판단하였고, 얼마나 입이 무거운지 확인할 겸 알음알음 다른 가게들에도 알선을 해주게 된 상태입니다.

이에 시어리가 자신이 조사하고 있는 사건의 용의자 중 하나인 건지, 혹은 아주 낮은 확률이겠으나 자신과 같은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이쪽' 동업자인 건지, 그도 아니면 운 나쁘게 말려들 위험에 처한 민간인인 건지 알기 위해 딕은 시어리에게 '데이트 신청'이라는 명목으로 다가서기 시작합니다. 물론, 가능성은 개중 용의자가 가장 높겠다 생각하며.

이때, 딕은 역으로 시어리가 '조사 중이던' 자신을 매번 목격했고, 때문에 비리경찰이라 생각하고 있다는 것까진 알지 못합니다. 딱히 모랄이라곤 없는 시어리는 단순히 '얼굴이 취향'이라는 이유로 그런 딕에게 흥미 차원에서 제 연락처를 건넵니다.

딕이 시어리를 부르는 호칭은 "아일", 혹은, "시어리"입니다. 이후 가까워지며 자연스레 서로 말도 놓게 되고, 추가적인 애칭도 생길 수 있다 봅니다.

한 줄 요약 = 서로에게 끌림을 느끼나 둘 다 상대가 자신을 어떠한 방식으로든 속이고 있다 의심하는 불미스러운 관계.

드림의 주 분위기 = "이렇게까지 좋아할 생각은 없었는데 (너 때문에 다 망했어)."

아래 버튼을 누르면 보다 자세한 서사로 이어집니다. 들러주시기 전에 한 번은 꼭 읽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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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PM 1:03

서사 외에도 트위터에서 해시태그 #birdisle을 단 채 둘의 이야기를 풀기도 합니다. 훑어보시면 분위기를 파악하기 편하실 것 같아요.

더불어 티스토리 백업 게시물의 경우, 비밀번호는 전부 동일하게 inabox 입니다. 이또한 편하게 둘러봐 주세요.
대화 시작 지점
대화의 시작은

¹ 서사의 끝부분에서부터 바로 이어지도록. 서로에 대한 오해와 딕의 의심을 바탕으로, '조사 차원의 데이트'를 하게 된 시점에서부터 바로 이어지는 것. 즉, 첫 만남부터 함께 드림 서사를 쌓는 방식.

² 첫 데이트를 포함하여 이미 며칠에 걸친 '가벼운 만남'을 반복한 후, 서로에 대한 호기심과 오해 이상의 호감이 생기게 된 시점. 이즈음이면 딕은 시어리가 운 나쁜 민간인이라는 건 거의 확신한 상태일 거고, 가능한 보다 진지한 만남을 원하는 마음과 별개로 이를 위해선 자신의 정체는 물론, 처음 시어리에게 접근하게 된 계기에 대해 털어놓아야 할 것이기에 고민하고 있을 것 같아요.

이 두 가지를 생각 중이지만, 이 외에도 조율 가능합니다.

하지만 사실⋯. 서사 진행에 대해 지나친 부담을 느끼실 필요 없이 어느 정도 관계가 형성된 상태라는 가정 하에 일상적 대화 및 다양한 상황 속 역극을 나누는 것도 좋아하니 편하게 찔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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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AM 11:52

연락처
소소한 기념일 등을 포함하여 친해질수록 일상적으로도 이것저것 많이 챙겨드리고 싶어 하는 편이에요. 부담스러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지만, 불편하실 경우 얼마든지 조율 가능해요.

조율 시 캐입 유지 여부는 편하신 대로 부탁드려요. 딕으로 오셔도, 뒤에 계신 분으로 오셔도 알아서 잘 딱 센스있게 맞춰드릴 수 있습니다. 다만, 어느 쪽이든 원활한 조율을 선호합니다. 조금이라도 걸리시는 게 있을 경우 편하게 언질 주세요, 맞춰드리고 싶어요.

이 외에도 질문사항이 있으실 경우 아래의 Ask me anything 버튼을 눌러 링크 속 에스크에 남겨주세요.

물론 따로 언질이나 익명 질문 없이 바로 찾아오셔도 좋아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카톡이 조금 더 바로 확인하고 답변드릴 수 있는 만큼 저는 그쪽이 더 편하긴 해요.

이 경우 아래의 Text me 버튼을 눌러 링크 속 오픈카톡으로 와주세요.

더 많은 이야기는 만나서 얘기해 보도록 해요.

진지한 마음이라 여러모로 글이 길어지기도 하고, 딱딱해졌지만 저 사실 꽤 (매우) 말랑해요⋯⋯. 믿어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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